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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강동미즈여성병원은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고도 힘이 되는 분들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2020.08.11

규칙적이며 못참을 거 같은 진통에 새벽 3시경에 강동미즈병원 3층 분만실을 찾았고, 딱 느낌에도 노련한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들이 내진(4센치 열림) 후 신속하게 분만 준비 처치를 해주셨습니다.


진통이 올때 손잡아주시고 힘주는 법 알려주고 잘 대해주셔서 정말 힘이 되었고 극도의 진통이 왔을땐 남편보다 선생님들이 더 의지가 되었어요. 

진통시 힘주는 법이나 힘줄 수 있게 유도 해주실때마가 아가가 잘 내려왔고 고통도 덜했거든요. 정말정말 친절하고도 힘이 되는 분들 이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그리고 당직 하시던 원장님도 계셨지만 ...진통이 더 길어져 다행히 ?! 아침 출근하셔서 만난 안성호 원장님께서 오셔서 얼마나 반갑던지 ㅎㅎ

상황 판단해주시고 조치해주시고 분만때도 함께 해주셔서 심적 의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곤 오전 10시경에 자연분만 으로 3.15키로 남아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조리원 생활중간에 진료보러 갔었을때도 넘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출산 후 약 2시간 뒤에 점심이 나왔는데 그땐 힘들어서 입맛이 없었지만 그날 저녁 다음날 까지 2박 3일간 신랑이랑 밥 맛있다고 말하면서 싹싹 다 비워서 먹었습니다. 

고기가 엄청 듬뿍 들어간 미역국부터 삼계탕까지 잘 먹었습니다.


그리곤 조리원에서 약 2주간 생활을 하였습니다.

매일 마사지 받고 3끼니와 중간 3번의 간식(아침 쥬스류, 오후 음료와 고구마, 맛탕, 떡, 빵 등, 저녁 스프나 죽) 먹었고

3끼니는 고기와 채소, 해산물이나 생선이 골고루 잘 나왔어요. 입맛이 항상 있진 않았지만 이렇게 골고루 언제 먹나, 모유수유를 위해서도 챙겨먹어야겠다 싶어 잘 먹었습니다.


마사지는 평소 제가 즐겨했는데 여느 마사지 샵보다 정말 실력들 있으시고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세요. 여러분의 관리사분들이

있고 조금씩 마사지 스타일은 다를 순 있으나 모두 만족 하시면서 1일 1마사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만족 하는 부분이에요.


가슴마사지는 서비스 1회 포함 3회 받았고 맨 처음에 모유가 차오르면서 울혈이 생겼는데 2회 정도 받고 풀려서 모유 수유 및 유축 잘 하고 있습니다. 

마사지때 초유가 많이 나오니 신생아실에 비치돼있는 젖병 하나 챙겨가심 마사지 하면서 잘 담아주세요 ㅎㅎ


코로나 때매 2주간 남편도 못보고 여러 프로그램이 취소 되어서 외롭기도 하였으나, 일단 아가가 너무너무 이뻐서 위안이 되고, 신생아실 선생님들한테 모르는거 물어보면 자세히 잘 알려주세요.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고단하실텐데 아가들 이뻐해주시고 이름 기억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청소해주시는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게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셔서 청소해주시고요. 빨래도 매일 잘 해 주셔서 이부분도 좋았습니다.


처음 1주일간은 모유수유에 마사지 받고 모르는거 유튜브 찾아보고 이것저것 적응하고 정신이 없었어요. 어느새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이 끝나가네요. 집으로 돌아가 열심히 아가 잘 키울게요^^

진료시간
평일
09시 ~ 18시
토요일
09시 ~ 17시
공휴일/일요일
09시 ~ 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