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Open

치료후기

강동미즈여성병원은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성비 끝내주는 산모들을 위한 곳이네요~
2020.08.25

저는 40주가 되어도 가진통도 이슬도 아무 증상이 없어서 무척 초조해했었어요


담당 의사쌤은 윤선영 원장님이신데 아무래도 너무 늦음 애기가

커져서 산모랑 아가 둘다 힘들다고 하셔서 40주 5일에 유도분만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자연분만 하고 싶은 마음에 전날까지 많이 돌아다니고 운동도 했었어요 ㅎㅎㅎ


유도분만 당일에 새벽 7시까지 수술실로 가서 가족분만실에 들어갔었어요.

뭔가 엄청 긴장한 상태로 들어가서 공포의 내진...

생각보다 견딜만 했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촉진제를 맞았어요... 근데 저는 촉진제가 들어가도 크게 

진행이 안되서 계속 조금씩 양을 늘리면서 지켜봤었어요

근데 1시쯤 양수가 터졌고, 그 후로 진통이 조금씩 왔었어요


중간중간 윤선영원장님이 오셔서 내진하고 초음파로 확인했는데 

아기가 탯줄을 감고 자세가 좀 위험해서 아무래도 수술하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제왕절개 하게 됐어요


그렇게 수술 후 회복실에서 좀 있다가 병실로 올라갔어요

1인실이라 신랑이랑 편하게 지낼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렇게 4박5일 입원하고 조리원으로 넘어왔어요

병원에 입원하는 내내 같이 있던 신랑이 조리원에 함께 못가서 그런지

처음 입소한 날 엄청 헛헛했어요.


하지만 인포 직원분들이나 간호사 선생님들, 테라피직원분들,

식사 가져다주시는 직원분,청소도와주시는 직원분들 모두모두

너무너무너무 친절해서 늘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모유수유로 어려워하니까 간호사 선생님들이 모두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늘 도와주시려고 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사실 조리원에 들어오기전에는 들어가면 어떨까? 라는 막연한 궁금증

이었는데 들어와보니 사실 모유수유전쟁..같은 느낌이지만

그건 누구나 겪는거겠죠..? ㅎㅎㅎㅎㅎ


​그리고 식사..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ㅎ

아침 간식 점심 간식 저녁 간식

이렇게 식사3회+간식2번 나와요 

늘 맛있고 영양만점 식사라서 싹싹 먹게 되네요 ㅎㅎ

간식들도 프로틴 음료나 호박즙, 두유 같은 유제품도 나오고

아침과 점심 사이에는 주스가 나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추천중인 강동미즈조리원이에요ㅎㅎ

가성비 끝내줘요.. 정말ㅎㅎㅎㅎ

산모들을 위한 조리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들도 아가랑 산모 이름을 다 기억하고 불러주시고 ㅎㅎ

따뜻하게 웃어주시고 ㅎㅎㅎ


이제 얼마남지 않은 조리원 생활이 조금 아쉬워지네요..


​혹시라도 둘째가 생긴다면 저는 다시 꼭 강동미즈조리원에 올거에요

다들 조리원 고민중이시라면 꼭 상담받아보세요 !!!

진료시간
평일
09시 ~ 18시
토요일
09시 ~ 17시
공휴일/일요일
09시 ~ 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