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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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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도 역시나 만족 갑이네요~!
2020.03.25

조리원 천국이 벌써 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거에 갑자기 우울해지는 하루입니다 ㅋㅋ


둘째출산은 힘들다는 말은들었지만 뭐 첫째때 아픈만큼이겠지했는데 왠걸요~~

정말 너무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하루에 3번이상은 더 맞았나봐요. 

병원퇴원할때까지 계속 진통제를 달고살았네요. 


제가 퇴원할무렵 조리원이 만실이라 하루 늦게 갔는데 다행이다 할정도로 수술부위 통증이 

오래갔는데 조리원에 남편이 입실금지라니 너무 우울해지더라구요. 

신랑이 이것저것 챙겨주면좋은데 아픈몸을 이끌고 제가 어떻게 혼자 다 하나 

걱정부터 앞섰는데 걱정이 무색할정도로 조리원 입실하고 3일동안은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위해 신생아실 샘들이 아이를 직접 데려다주시고 전화하면 

데려가주시고해서 너무다행이었어요. 


그렇게 몇일지나니 통증도 거의 사라지고 에스테틱 받으며 붓기도 빠지니 남편이 없어도 

하루가 어찌나 잘가는지. 신랑한테 말로는 혼자있어 외롭다고는했지만 혼자서도 너무편하고 

때마다 밥잘나오고 푹신한 침대서 뒹굴거리느라 집에 두고온 첫째 생각도 덜 나더라고요(나쁜엄마인가봅니다 ㅋㅋ)

첫째때 조리원이용하고 만족도가높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역시나 만족도 갑입니다. 

셋째 계획은 없지만 혹시나 그럴일이 생기면 다시 또 여기로 올렵니다.


3번의 식사와 3번의 간식으로 늘 배는 부른상태고 밥도 엄청 맛있게 잘나오고 

매일받는 에스테틱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좋구요. 저는 병원에서부터 젖이 돌아서

가슴이 딱딱해졌었는데 모유수유센터에서 부드럽게 잘 풀어주셔서 수유도 잘하고 있네요. 

조리원에 계신분들도 다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남은 3일 잘 즐기다 가렵니다



진료시간
평일
09시 ~ 18시
토요일
09시 ~ 17시
공휴일/일요일
09시 ~ 13시